과거(약 20여 년 전)에는 음경확대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주로 본인의 피부조직(진피)을 채취하여 음경에 이식하였습니다. 주로 잘 보이지 않는 엉덩이 부분의 피부를 재료로 사용했었는데, 재료채취 과정에서의 통증과 엉덩이 부위의 커다란 흉터를 감수해야만 했었습니다.
대체진피란? 말 그대로 본인의 ‘자가진피’를 대체하는 ‘진피조직’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로 동물의 조직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가공작업을 거쳐 생산된 가공품이며, 사람의 사체에서 얻어진 것을 ‘동종진피’, 소나 돼지 등의 동물 피부조직이나 심근막에서 얻어진 조직을 ‘이종진피’라고 합니다. 이 둘을 모두 <대체진피>라고 통칭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길맨에서 사용하는 대체진피는 미국FDA와 한국의 KFDA의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서 내원시 확인이 가능합니다.